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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스포츠강사, 도내 410곳 학교 찾아간다

2017년 03월 20일(월)
강해중 기자 midsea81@idomin.com

경남체육회가 지난 18일 창녕군 부곡레이크힐스리조트에서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 운영을 위한 토요스포츠강사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도내 토요스포츠강사 41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스포츠 상해 및 안전, 토요스포츠데이와 학교체육의 이해, 아동성폭력 예방 및 대처 등 이론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2014년 시작한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는 주5일제 수업 시행에 따라 휴업일인 토요일 학생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해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주고자 운영되고 있다.

매주 토요일 토요스포츠강사가 도내 410개(초등 318, 중등 68, 고등 23, 특수 1) 학교를 찾아가 축구, 탁구, 배드민턴, 뉴스포츠 등 다채로운 학교 안 스포츠 프로그램을 지도한다. 또 학생들이 학교에서는 접하기 힘든 볼링, 사격, 클라이밍, 골프 등 종목은 62개 해당 시설을 이용한 '학교 밖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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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중 기자

    • 강해중 기자
  • 경남도민일보 문화체육부(체육 담당) 기자입니다. 휴대전화는 010-9442-1017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