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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8인이 말하는 자신의 봄색은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 '여덟 개의 색…'전 29일까지

2017년 04월 19일(수)
우귀화 기자 wookiza@idomin.com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이 유경미술관 1, 2관에서 '여덟 개의 색, 봄을 탐하다'전을 29일까지 연다.

곽연주, 강문희, 문송란, 서윤제, 서승연, 이대선화, 이돈아, 조미향 작가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곽연주 작가는 나비로 사랑과 행복의 기운을 보여주고, 강문희 작가는 역동적인 작품을 내걸었다.

문송란 작가는 인간과 자연의 친밀한 관계를 자신만의 특징으로 나타냈고, 서윤제 작가는 자작나무라는 오브제에 생명 등을 표현했다.

서승연 작가는 색채의 강렬한 대비로 근원적인 생명의 힘 등을 담았고, 이대선화 작가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연결돼 있다는 관계성에 주목했다. 이돈아 작가는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그렸고, 조미향 작가는 강렬한 색면 위의 경쾌하고 유연한 선, 힘찬 붓질 등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조미향 작 'Layers of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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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귀화 기자

    • 우귀화 기자
  • 시민사회부 기자입니다. 창원중부경찰서를 출입합니다. 노동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