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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짝 마른 계곡...그리운 물놀이

2017년 06월 19일(월)
김구연 기자 sajin@idomin.com
계속된 폭염과 가뭄에 계곡이 말라가고 있다. 18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감천교 아래 계곡물이 말라 자갈이 드러나 있는 모습과 2016년 7월 30일 물이 가득한 계곡에서 피서를 즐기는 오른쪽 사진이 비교된다. 18일 경남 내륙 일부 지역에 올 들어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 주도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비는 오는 23일 오전 한 차례 내릴 전망이다. /김구연 기자 sajin@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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