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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동 상상길 등지 스토리텔링 안내판 설치

2017년 08월 09일(수)
김두천 기자 kdc87@idomin.com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창동 상상길과 저도 콰이강의 다리 입구에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이들 지역 명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창원 상상길은 한국관광공사와 창원시가 주관한 '2015글로벌캠페인'으로 조성된 길이다. 외국인 2만 3000여 명 이름이 새겨진 오색 블록에 한국을 상상하고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담겼다. 올해 스카이워크가 설치된 저도 콰이강의 다리는 연인들의 사랑의 맹세가 담긴 자물쇠가 주렁주렁 달려있던 추억의 장소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은 "스토리텔링 안내판 설치로 상상길과 콰이강의 다리의 의미와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고 알리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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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천 기자

    • 김두천 기자
  • 경남도의회와 지역 정치, 정당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