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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CHAMF]합창·영화와 음악·퓨전공연, 야외 무대서 운치 만끽하자

2017년 08월 18일(금)
최환석 기자 che@idomin.com

◇(사)한국음악협회 마산지부 = 18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이번 축제 첫 번째 주제 '마중' 마지막 공연이 열린다.

화합의 목소리로 꾸며질 이번 공연은 (사)한국음악협회 마산지부가 준비했다. 예그리나합창단, 경남CBS합창단, 마산남성합창단, 마산메트로시티합창단, 소프라노 고은영, 소프라노 이승자가 함께한다. 무료.

◇한여름 밤의 시네 콘서트 by 새바 = 축제 두 번째 주제 '설렘'의 막이 오른다. 첫 공연은 19일 오후 7시 30분 진해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한여름 밤 낭만 시네 콘서트'다. 영화와 라이브 연주, 춤이 한데 어우러진다. 이번 공연을 책임질 이들은 크로스오버 공연 그룹 '새바'다. 지난 2014년 클래식과 재즈 음악인이 만나 결성했다. 무료.

◇창원 고택음악회 by 두 번째 달 with 고영열 = 고택에서 듣는 음악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증이 생긴다면 20일 오후 7시 30분 창원의 집에서 열리는 공연에 주목하자. 에스닉 퓨전 밴드 '두 번째 달'과 소리꾼 고영열이 준비했다. 판소리 '춘향가'에 더해진 이국적 감성을 만끽하자.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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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석 기자

    • 최환석 기자
  • 문화부에서 음악, 무용, 정책을 담당합니다. 격주로 만보기를 차고 걷기도 하고, 읽은 책을 소개하기도 합니다. 010-8994-4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