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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음색·장르의 화합 김해문화의전당 콘서트

2017년 10월 12일(목)
최환석 기자 che@idomin.com

몽환적 목소리를 지닌 가수 수란과 최근 청와대 영빈관 공연으로 주목을 받은 데이브레이크.

이들 무대가 각각 14일과 11월 11일 오후 7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열린다.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여는 '콘서트 누리' 시즌 2로 치러지는 공연. 앞서 지난달 30일 어쿠스틱 인디밴드 스탠딩 에그가 새로운 시즌 시작을 알렸다.

수란은 독특한 음색으로 R&B를 비롯한 다양한 음악을 소화한다.

각종 음원 차트를 덮으며 존재감을 알린 수란은 이번 공연에서도 폭넓은 음악을 선사한다. 데이브레이크는 팝을 바탕으로 록·재즈·라틴 등을 한 데 섞은 음악을 전하는 밴드다. 콘서트 누리 시즌 2 공연에서 유일한 스탠딩 콘서트로 진행한다. 수란 공연은 5만 원, 데이브레이크 공연은 3만 원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김해문화의전당 누리집(www.gasc.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055-32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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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석 기자

    • 최환석 기자
  • 문화부. 공연, 문화정책 담당. 레져도 함께. 제보/피드백 010-8994-4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