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경남FC 네게바가 레게머리 포기한 까닭은?

창원에 전문 미용실 없어

2018년 02월 12일(월)
정성인 기자 in@idomin.com

올 시즌 경남FC로 이적한 브라질 U-20 대표 출신 길레르미 네게바(Guilherme Negueba·25)가 입단 당시의 강렬한 레게머리를 짧게 깎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일 남해군 이동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차 전지훈련장에 모습을 나타낸 네게바의 머리 모양이 달라져 있었다. 휴식 시간에 왜 머리를 짧게 깎았는지 물었더니 창원에 레게머리를 해줄 미장원이 없어서라고 대답했다. 머리 하러 서울을 오가기가 부담스럽다는 얘기였다.

하지만 머리를 짧게 자른 네게바는 입단 당시보다 훨씬 왜소해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최근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 /정성인 기자

신문 구독을 하지 않고도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하는 방법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

정성인 기자

    • 정성인 기자
  • 문화체육부에서 프로축구, 프로농구를 비롯해 엘리트 체육, 생활체육 전반을 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뉴미디어, IT, 첨단과학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쪽을 주로 하는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는 위에 있고요, 블로그는 http://digilog4u.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