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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합성동서 오토바이 운전자, 보행자 치어 사망

입력 : 2018-04-17 11:05:04 화     노출 : 2018-04-17 11:11:00 화
박종완 기자 pjw86@idomin.com

17일 새벽 0시 59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ㄱ(22) 씨가 신호를 지키지 않고 달리다 횡단보도 보행자를 치었다. 이 사고로 보행자 ㄴ(54) 씨는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숨졌다.

ㄱ 씨는 신호위반과 보호자 보호 의무를 지키지 않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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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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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완 기자

    • 박종완 기자
  • 안녕하세요. 경남도민일보 사회부기자 박종완입니다. 창원서부경찰서 출입합니다. 환경, 여성, 장애인 등도 함께 담당합니다. 민원 사항은 010-4918-7303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