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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초등생 위한 '예술감상 놀이터' 참가 접수

창원문화재단 29일까지 모집

2018년 06월 12일(화)
최환석 기자 che@idomin.com

오는 7월 7일부터 10월 27일까지 창원문화재단은 예술 감상 교육 '꿈쟁이들의 예술 감상 놀이터'를 운영한다.

3·15아트센터 제5강의실에서다.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나로 준비한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3~6학년생 대상이다.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차상위 계층 신청자는 우선 접수한다.

교육은 문화예술 분야 기초 지식과 문예시설 관람 예절 교육, 체험 활동 등으로 감성과 소통 능력을 키우도록 준비했다.

4개월 동안 네 기수로 편성했다. 매주 토요일 오전반(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반(오후 2~5시)으로 나눠 진행한다.

7·8월에 진행하는 1·2기 교육은 '무민 원화전'을 감상한다. 기수별 총 4회 교육인데, 1~3회 교육은 전시 감상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쌓고 체험 활동으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4회 교육 때 전시장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한다.

9·10월 열리는 3·4기 교육은 연극 <셜록 홈즈-진실게임>을 감상하는 내용이다. 작품 이해를 돕고자 연극 기초 지식을 습득하고, 감상 작품의 주요 내용을 우선 파악한다. 가면극과 역할극으로 체험 활동을 벌이고, 마지막 수업 때 연극을 관람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교재, 체험 프로그램, 관람 프로그램, 간식 등을 포함한다. 수강생은 각 기수 반별 20명씩이다. 신청은 전화를 하거나 재단을 방문하면 된다. 문의 055-719-7852.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재단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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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석 기자

    • 최환석 기자
  • 문화부. 공연, 문화정책 담당. 레져도 함께. 제보/피드백 010-8994-4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