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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디오스 김치톡톡 2019년형 신제품 40종 출시

2018년 09월 13일(목)
이시우 기자 hbjunsa@idomin.com

LG전자가 본질적인 기능에 집중한 김치냉장고 신제품 40종을 12일 선보였다. 이날 출시한 '2019년형 LG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은 스탠드식 26종·뚜껑식 14종 등이다. 용량은 128리터(ℓ)에서 836리터까지다.

LG전자는 김치냉장고 본질이 김치를 맛있게 오랫동안 보관하는 데 있음을 고려해 모든 신제품에 디오스 김치톡톡만의 차별화한 신선기능인 '뉴 유산균김치+'를 기본 탑재했다. 지난해까지는 주로 프리미엄 제품에 탑재했던 기능이었지만 올해는 가장 저렴한 뚜껑식 1도어 모델까지도 모두 적용했다.

'New 유산균김치+'는 김치의 감칠맛을 살려주는 유산균을 일반 보관 모드보다 최대 57배까지 늘려 김치를 오랫동안 맛있게 보관해준다. 고객들은 '유산균 디스플레이'로 김치 상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LG전자는 스탠드식 전 제품에 냉각-순환-유지로 이어지는 '3단계 냉기 케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냉기를 고르게 뿌려주는 '4D 입체냉각' △6분마다 냉기를 순환시켜 온도 편차를 최소화하는 '쿨링 케어' △별도 칸막이를 사용해 냉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한 '냉기 지킴 가드' 등이 냉장성능을 높였다. 특히 LG전자가 차별화된 정온기술을 구현하며 김치를 맛있게 숙성시킬 수 있는 것은 LG 냉장고의 차별화한 핵심 부품인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덕분이다. LG전자는 스탠드형 전 모델에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적용했다.

신제품 가격은 출하가 기준 65만~ 425만 원이다.

LG전자가 김치냉장고의 본질적인 기능에 집중한 '2019년형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을 출시했다.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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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기자

    • 이시우 기자
  • 직전 자치행정1부(정치부) 도의회.정당 담당 기자로 일하다가 최근 경제부 (옛 창원지역) 대기업/창원상의/중소기업청 경남지역본부/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등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