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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지속가능발전대상 2년 연속 최우수

사람책 도서관 사업 호평

2018년 09월 14일(금)
임채민 기자 lcm@idomin.com

경남도와 경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1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2018년 제20회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다.

이번에 경남도와 경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위한 사람책 도서관'을 제안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위한 사람책 도서관'은 지역사회를 지탱해 온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을 '사람책'으로 선정하고, 청소년들과 소통할 수 있게 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년 동안 거제·진주·창원 등에서 13차례 개최된 바 있다.

윤경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공모전 수상은 지속 가능한 지역을 만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참여의 노력으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사람책도서관을 경남 전역으로 확산시켜 더욱 다양한 지속 가능발전을 위한 도민실천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은 환경부가 2000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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