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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순찰 나간 군무원, 군항 앞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

입력 : 2018-09-14 17:57:05 금     노출 : 2018-09-14 18:01:00 금
우귀화 기자 wookiza@idomin.com

14일 오전 7시 41분께 창원시 진해구 진해 군항 앞 해상에서 해군 군수사령부 정비창 소속 군무원(51)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군군수사 관계자는 “새벽에 순찰을 나간 군무원이 연락이 끊긴 채 복귀하지 않자, 동료 당직자가 실종 신고를 했다. 이날 오전 군무원이 부두 앞 해상에서 발견됐다. 해군 헌병대에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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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귀화 기자

    • 우귀화 기자
  • 시민사회부 기자입니다. 경남지방경찰청, 법원, 검찰, 진해경찰서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