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누가 이들을 길거리로 내몰았나

2018년 10월 11일(목)
제휴뉴스 webmaster@idomin.com

10일 서울 중구 태평로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고위험 희귀난치 근육장애인생존권 보장연대 회원이 침대에 누워 산소호흡기에 의지한 채 행진하고 있다. 희귀난치 근육장애인들은 평소 도움을 주던 활동지원사들이 주 52시간제 시행 이후 근무 시간이 줄어든 것에 대한 개선 대책을 요구하며 청와대까지 행진했다. /연합뉴스

▲ 연합뉴스

신문 구독을 하지 않고도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하는 방법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