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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부서 2019년까지 존속

항공MRO단지 조성 탄력 기대

2018년 11월 08일(목)
이영호 기자 hoho@idomin.com

사천시가 한시기구인 우주항공국의 존속기한을 1년 연장하기로 했다.

시는 민선 7기 시정비전 실현과 업무이관 등에 따른 성과중심 조직 재정비를 위해 올해 말로 만료되는 우주항공국의 존속기한을 2019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경남도의 승인에 따라 2016년 1월부터 우주항공국을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 중이다.

시는 우주항공국의 연장 운영으로 항공국가산업단지와 항공MRO단지 조성 업무를 보다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문화관광과와 체육지원과를 문화체육과와 관광진흥과로 변경하기로 하고 행정기구 설치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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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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