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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튼소리]취태/광태 그 백태(百態)

2018년 11월 08일(목)
전의홍 webmaster@idomin.com

<음>주운전은 살인이다!

<주>사침 놓듯 외치더니

<운>전대 덫에 치였네

<전>복했네 금배지 '이용주'

<주>먹세례 퍼붓는 게

<취>몽 그 꿈 속의 일?

<폭>한(暴漢)으로 마구 날뛴

<행>패에 뭐, '주취경감'?

<꼼>수 술 변명 꾀

<짝> 맞춰 말썽이더니

<마>침내 '술독'도 엄벌 쪽!

운전자 자신은 물론 동승자,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까지 죽게 하는 음주운전! 대통령까지 나선 '음주운전과의 전쟁' 선포 그 적색 경고등이 켜진 심각성을 잘들 새길 일입니다. 주취폭행! 한마디로 광기의 극치입니다. 술에도 책임 따르네. 주(酒)의 주(主), 그건 바로 '나'!

"음주운전, 했던 놈이 또…"

전의홍.jpg

'솜방망이 처벌' 언제까지…?

술 취했다고 봐주는 法

"더 이상 안 돼" 그 외침

똑똑히

새기고 날 세우라

사법의 날 서슬 퍼렇게!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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