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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입력 : 2018-11-16 02:29:56 금     노출 : 2018-11-16 02:30:00 금
김희곤 기자 hgon@idomin.com

△15일 자 6면에 보도된 무풍한송 길, 가장 아름다운 숲 선정 기사 가운데 '무풍한송'의 한자 표기에서 '없을 무(無)'는 '춤출 무(舞)'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무풍한송(舞風寒 松)'을 직역하면 춤추는 바람결에 물결치는 소나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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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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