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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사상]'옛것인데 새롭기 그지없소…'

복고주의 분석 기사
도시정책 대안 제시

2018년 12월 06일(목)
정현수 기자 dino999@idomin.com

경남도민일보 제17기 지면평가위원회는 11월 중 지면과 인터넷을 통해 보도된 기사 중에서 19일 자 18면에 실린 이미지(사진) 기자의 '대문짝(대중문화활짝)' 기획 기사 '옛것인데 새롭기 그지없소 이것을 더했기 때문이오'를 이달의 기사상으로 선정했다.

정봉화 기자의 기획 '함께 만드는 성평등한 경남' 시리즈도 추천되었으나 도시재생 정책의 방향성을 제대로 짚었다는 점에서 대문짝 기획 기사가 기사상으로 뽑히게 되었다.

▲ 11월 19일 자 18면에 보도된 '대문짝' 기획 '옛것인데 새롭기 그지없소…' 기사.

이 기사는 "문화부 기자로 재직하면서 느낀 기자의 복고주의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적 기사"라는 언급과 함께 "문화로 도시를 재생해야 하는데 마산 창동의 도시재생은 길바닥을 새로 까는 일이 전부인 것 같은 도시정책에 좋은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김희곤 기자의 '도시재생과 공동체 회복' 시리즈와 문정민 기자의 '헌책방의 미래를 묻다' 시리즈, 27일 자 4면 이혜영 기자의 '궁금체크-사립 다양한 운영방식·인건비서 비롯'도 좋은 기사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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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수 기자

    • 정현수 기자
  • 논설여론부장 맡고 있습니다. 다문화와 전통 분야에 관심이 많고요, 연극도 좋아하고... 아, 예술 장르는 모두 좋아해요. 국악도 좋구요. 산도 좋아하는데, 2~3년 운동과 다이어트로 근수는 많이 줄였지만 이젠 나이탓을 해야 하는 처지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