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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300억 한도 전월세 자금 대출 특판

2019년 01월 10일(목)
남석형 기자 nam@idomin.com

BNK경남은행이 오는 6월 말까지 300억 원 한도로 '투유 전월세 자금 대출'을 특별 판매한다.

대출 금리는 최저 연 2.98%부터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대출 한도는 최대 2억 2200만 원으로 '신용등급별 한도' '전·월세 임차보증금액의 80% 이내' 가운데 적은 금액을 적용한다.

대상은 신용보증서 담보 취득 가능한 개인이다. 또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인 신규 임대차 계약 체결자 △임차보증금을 5% 이상 지급한 가구주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납부 확인 가능한 직장에 1년 이상 근무 중인 직장인이다.

투유뱅크앱 전용 상품인 '투유 전월세 자금 대출'은 영업점 방문 없이 스마트폰으로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앱에서 한도 조회 후 임대차계약서를 촬영·전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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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석형 기자

    • 남석형 기자
  • 경제부 기자입니다. 부동산·금융·건축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제보뿐만 아니라, 주변 따듯한 이야기도 늘 환영입니다. 휴대전화 010-3597-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