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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 균형발전 세미나 진주서 열려

사업전략·사례·지원방안 공유

2019년 01월 11일(금)
김종현 기자 kimjh@idomin.com

(재)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과 한국바이오협회는 공동으로 10일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지역 바이오산업의 균형발전을 위한 맞춤형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바이오산업의 균형발전을 위한 맞춤형 세미나는 경남 서부권 바이오산업의 균형 발전을 위해 수도권의 바이오비즈니스 이슈와 글로벌 사업화 정보를 지역 바이오기업과 교류 및 연계하는 첫 번째 행사다.

이날 한국거래소 정하원 과장은 'IPO를 통한 바이오기업 상장 전략' 및 '바이오벤처 성공사례 공유'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알테오젠의 이승주 부사장은 실제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강연에서 공유했으며 한국바이오협회 반재복 이사가 이어 '벤처투자사의 바이오기업 투자 및 한국바이오협회 스타트업·펀드 지원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쉬플리코리아 신혜림 팀장은 이어 '바이오기업의 IR발표전략'이라는 주제를 통해 바이오벤처가 국내외 파트너십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법에 대해 강연했다.

메인비즈협회 김창식 사무국장이 '메인비즈 혜택 안내'로 메인비즈 활동 및 지원내용에 대해 강연했으며 마지막으로 신용보증기금 진주지점 강래원 지점장이 '신용보증기금 보증정책'이라는 주제로 바이오기업의 신용보증 방안을 설명했다.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정영철 원장은 "세미나가 바이오기업의 창업부터 증시 상장까지의 모든 정보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뿐만 아니라 진흥원이 추진할 핵심 사업인 바이오의약, 줄기세포 및 유전체연관 산업을 한국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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