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강도훈 씨 '경남혈액원 최고 명예대장'

2019년 01월 30일(수)
김희곤 기자 hgon@idomin.com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27일 헌혈의집 진주센터에서 300번째 헌혈에 동참한 강도훈(40·진주시·사진) 씨에게 '최고 명예대장'을 전달했다.

고등학생 때 헌혈을 시작한 강 씨는 백혈병 환자에게 꼭 필요한 혈소판이 헌혈을 통해 공급된다는 소식을 듣고 본격적으로 나섰다.

강 씨는 "생명을 살리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평생 실천하겠다"고 했다.

신문 구독을 하지 않고도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하는 방법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

김희곤 기자

    • 김희곤 기자
  • 시민사회부 김희곤입니다. 창원지역 다양한 제보받습니다. 010-4037-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