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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용균씨 62일 만에 차별 없는 곳으로

2019년 02월 11일(월)
제휴뉴스 webmaster@idomin.com

▲ 충남 태안화력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의 노제가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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