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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 박차

경기도 이천시 방문·벤치마킹

2019년 02월 12일(화)
김종현 기자 kimjh@idomin.com

진주시는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창의도시 가입 추진 준비의 하나로 11일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인 경기도 이천시를 방문,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정병훈 유네스코 창의도시추진위원장·관계 공무원 등 11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국내 최초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분야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천시를 방문, 이천시장과 면담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논의하고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펼치는 공예예술마을 예스파크 현장을 둘러봤다.

▲ 진주시는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창의도시 가입 추진 준비 일환으로 11일 경기도 이천시를 방문했다. 조규일(가운데) 시장이 공예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주시

방문단은 예스파크에서 도자기를 직접 만들고 생활하고 있는 공예인·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경영관리체계 등을 살펴봤다.

조규일 시장은 "공예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알게 된 좋은 사례들을 시가 추진하는 소목장, 장도장, 월아산 우드랜드, 진주 목공예 전수관 등과 접목시켜 특색있고 차별화된 공예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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