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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서 시금치 브런치 맛보세요

문화기획연구모임 창원컬처랩
내달 1일 팝업식당·농부와 대화

2019년 02월 27일(수)
김민지 기자 kmj@idomin.com

창원 문화기획연구모임 창원컬처랩이 3월 1일 오전 11시 팝업식당을 연다. 장소는 창원시 의창구 동읍 김성은 농부의 비닐하우스(월잠리 81-1)다.

창원컬처랩의 이번 모임 주제는 '비닐하우스 브런치, 시금치'다. 참가자들이 시금치를 기른 농부의 이야기 듣고 로컬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시금치를 직접 수확해 샐러드를 만드는 시간도 갖는다. 요리는 청년 셰프 이창욱(창원시 용호동 니은레스토랑) 씨가 맡는다.

창원컬처랩은 "참가자들이 농장에서 재배한 음식재료가 복잡한 유통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오는 것을 체험하고 로컬푸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착순 30명. 참가비 1만 원. 문의 010-4633-0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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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 김민지 기자
  • 안녕하세요:) 음악과 무용, 뮤지컬, 문화정책, 맛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