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최외식 민속소싸움협회 제17대 회장

2019년 03월 04일(월)
조현열 기자 chohy10@idomin.com

"전국 회원들의 권익향상과 민속 소싸움 대회를 통한 한우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나가겠습니다."

㈔한국민속소싸움협회 제17대 회장에 최외식(65·사진) 창원시지회장이 취임했다. 창원시 대산면 출신인 최 회장은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창원시지회장과 한국민속소싸움협회 제15대 회장을 역임했고, 지난해 12월 20일 총회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한국민속소싸움협회는 지난 1986년 설립돼 2009년부터 사단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국에 11개 지회(진주, 의령, 창원, 청도, 보은, 완주, 정읍, 함안, 대구, 창녕, 김해)가 있으며, 회원 수는 약 400명에 이른다.

신문 구독을 하지 않고도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하는 방법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

조현열 기자

    • 조현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