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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이원수문학관 봄 문학기행 떠나요

이원수 생가 등 방문…참가 접수

2019년 03월 15일(금)
이서후 기자 who@idomin.com

이원수문학관이 올해 고향의 봄 문학 기행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울긋불긋 꽃대궐' 같은 노랫말로 잘 알려진 동시 '고향의 봄' 창작 배경을 둘러보며 동원 이원수 선생의 삶과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으로 창원시 의창구 서상동 고향의 봄 도서관 내 이원수문학관에서 출발해 고향의 봄 길, 이원수 선생이 살던 집, 창원 읍성 동문 터, 꽃대궐(김종영 생가), 고향의 봄 노래비로 이어지며 전용버스와 전문 해설사가 함께한다.

▲ 지난해 열린 고향의 봄 문학 기행. /이원수문학관
참가 신청은 창원시내 학교나 단체가 할 수 있는데 일곱 팀만 받을 계획이다. 40명 내외 단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지금까지 주로 학교나 도서관, 노인대학 등에서 많이 신청했었다.

접수는 19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이원수문학관 홈페이지(www.leewonsu.c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이메일(lws7285@naver.com )로 하면 된다.

선정 단체는 4월 3일 개별 연락하거나 홈페이지로 공지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원수문학관(055-294-7285)에 전화해 물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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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후 기자

    • 이서후 기자
  • 문화체육부에서 문학/영화/연극/출판 등을 맡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