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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교대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학어울림

19일 도교육청 공감홀서 학생 학부모 200명 대상 설명회 및 토크쇼

입력 : 2019-03-15 16:33:29 금     노출 : 2019-03-15 16:34:00 금
경남도민일보 webmaster@idomin.com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새 학기를 맞아 자녀의 교육대학 진학준비 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19일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대학 입학사정관과 함께 하는 진학어울림을 도교육청 공감홀에서 개최한다.

진학 어울림은 교육대학 진학을 위한 고등학교 학교생활 안내 및 진로·진학 관련 고민을 입학사정관과의 소통을 통해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다.

고 1,2,3 학생‧학부모 중 사전 신청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19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김유리(부산교대 입학사정관), 박종섭(진주교대 입학사정관), 석상일(대구교대 입학사정관) 강사를 패널로 초빙해 대학별 전형 설명회 및 토크쇼를 진행한다.

대학별 전형안내에 이어 학부모로부터 사전에 받은 질문과 현장 질문을 받아 학생‧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교육대학 진학준비를 위한 다양한 내용을 입학사정관이 직접 들려준다.

특히 학생‧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교육대학 진학을 위한 학교 활동의 방향성과 내용, 교사의 자질을 갖추기 위한 학생의 노력, 수‧정시 지원별 특징, 대학별로 어떤 학생을 선발하려고 하는지 원하는 선발 기준(인재상)과 평가 중점 영역 등을 자세히 안내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다양한 진학서비스의 균등한 제공을 위해 입학사정관 초빙 토크쇼를 8개 희망 시‧군 지자체와 함께하며 첫 일정으로 내달 3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연다.

박종훈 교육감은 “학생‧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맞춤형 진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학어울림을 마련했다”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진학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도교육청 경남대입정보센터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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