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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86% 설 연휴 4일간 휴무

2018년 02월 14일(수)
이시우 기자 hbjunsa@idomin.com

마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86%가 이번 설 연휴를 맞아 4일(토·일요일 포함)간 쉬고, 귀성비(정기상여금 제외)는 평균 32만 7000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산자유무역지역기업협회는 설을 앞두고 입주기업체 휴무 계획과 귀성비 지급 여부를 조사해 13일 밝혔다. 조사 대상 업체 108개사 중 65개사가 응답했다. 응답한 65개사 중 56개사(86%)가 4일 동안 쉬고, 5일에서 7일간 쉬는 기업도 9개사로 전체의 1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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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기자

    • 이시우 기자
  • 직전 자치행정1부(정치부) 도의회.정당 담당 기자로 일하다가 최근 경제부 (옛 창원지역) 대기업/창원상의/중소기업청 경남지역본부/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등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