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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연맹 감독·심판 워크숍 열어

2018년 06월 13일(수)
정성인 기자 in@idomin.com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부터 양일간 신라스테이 마포에서 2018 K리그 감독·심판 워크숍을 개최했다. K리그 경기품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취지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K리그1과 K리그2 전 구단의 감독과 심판 10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K리그 감독, 심판진은 심판 판정 및 경기운영 가이드라인 등을 공유하는 한편, 팬 입장에서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치기 위한 경기 품질향상 방안을 놓고 열띤 고민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K리그가 위기의식을 갖고, 재미있는 경기를 펼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공격 지향적이고 적극적인 축구 △실제 경기시간(APT) 증대 △전술 다변화 등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들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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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인 기자

    • 정성인 기자
  • 문화체육부에서 프로축구, 프로농구를 비롯해 엘리트 체육, 생활체육 전반을 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뉴미디어, IT, 첨단과학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쪽을 주로 하는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는 위에 있고요, 블로그는 http://digilog4u.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