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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평산 코아루 2차 견본주택 공개

한국토지신탁 분양 시작
3가지 타입으로 405가구
주거·교육·교통환경 우수

2018년 06월 14일(목)
이현희 기자 hee@idomin.com

한국토지신탁이 양산 덕계권역 기존 주거 중심지에 '양산 평산 코아루 2차'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구국토건이 시공하는 '양산 평산 코아루 2차'는 양산시 평산동 589-3번지 일원 지하 2층∼지상 30층 7개 동에 전용 70㎡, 84㎡ 모두 405가구 규모다. 세부면적별로는 △전용 70㎡ 64가구 △전용 84㎡A 225가구 △전용 84㎡B 116가구 등 3개 타입이다. 특히, 전 가구가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양산 평산 코아루 2차'가 있는 평산동 일대를 포함한 동부양산은 입주한 지 1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중이 전체 70%가 넘어 신규 아파트에 대한 잠재 수요가 많다. 최근 양산지역 공급물량이 서부양산(물금신도시 등)에 집중되면서 동부양산은 공급 부족현상을 보여왔다. 앞으로 인근 덕계지구 일대 개발을 완료하면 미니 신도시급 주거타운이 형성돼 풍부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우수한 교육 여건도 돋보인다. 단지 인근에 신명초, 평산초, 천성초, 웅상중, 웅상여중, 웅상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있으며 다양한 학원가가 조성된 양산 구도심 생활권과도 가깝다. 더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빼놓을 수 없다. 단지 앞으로 소하천이 흐르고, 뒤편으로는 천성산 등산로 등이 있어 배산임수의 명당을 자랑한다.

양산 평산 코아루 2차 투시도. /한국토지신탁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편리한 교통망도 갖췄다. 웅상도서관과 웅상체육공원이 가까이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도 걸어갈 수 있다. 내년 완공 예정인 부산~울산 국도 7호선 우회도로 구간이 개통되면 부산·울산으로 이동이 더욱 편리한 특급 교통망도 자랑한다. 여기에 웅상지역 내 26개 노선 약 6.1㎞에 대한 도로개설 사업도 추진돼 통행불편 해소와 교통 서비스 향상이 기대된다.

특히, 사업비 300여억 원을 투입해 웅상지역 문화·체육 중심지 역할을 담당할 웅상 센트럴파크 조성사업이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최근 단지 바로 옆 평산근린공원 확장사업도 추진 중이며 여가와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대운산 휴양림 내 생태숲·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도 조성되는 등 풍부한 녹지도 자랑거리다.

'양산 평산 코아루 2차'는 주력 평형인 전용 84㎡ 타입과 실속형 틈새평형인 전용 70㎡ 타입을 선보일 예정이다. 틈새평형은 전용 59㎡ 소형타입보다 넓은 실사용 공간을 누리면서 중대형보다 가격부담이 적어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조망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특히, 전용 84㎡ 타입은 방과 거실이 모두 전면에 배치되는 4Bay 설계를 통해 탁 트인 개방감과 일조권을 최대한 확보했다. 전용 70㎡ 타입 역시 3.5Bay 구조로 채광과 조망이 우수하다. 이와 함께 내실 파우더룸, 대형 드레스룸, 입주민 취향에 따라 연출할 수 있는 알파룸(일부 제외)도 제공하며,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는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했다. 단지 내 어린이집,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실내외 주민운동공간 등 다양한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도 갖추고 있다.

'양산 평산 코아루 2차' 견본주택은 덕계동 325-4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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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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