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달의 기사상] '강산 변해도 학생 인권은 제자리걸음'

학생인권조례 논쟁 다뤄...현 시점 토론 방향 제시

2018년 10월 19일(금)
정현수 기자 dino999@idomin.com

경남도민일보 지면평가위원회는 9월 지면을 통해 보도된 기사 중 20일 자 15면에 보도된 이혜영(사진) 기자의 '강산 변해도 학생 인권은 제자리걸음'을 이달의 기사상으로 뽑았다. 특히 9월 보도된 기사 중에는 '9월 평양공동선언' 편집,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화보, 북극곰 통키 등 눈에 띄는 보도가 많았음에도 학생 인권 조례를 다룬 기사를 선택했다.

이혜영.jpg

위원회는 선정 이유를 "경남도민일보다운 기사다. 과거 조례제정 경과와 현재의 화두를 잘 설명했다. 관련한 논쟁이 학업성적이나 성 정체성 문제, 교사와 학생의 대립으로 비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무엇을 토론해야 할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기사다"라고 밝혔다.

▲ 9월 20일 자 15면에 보도된 '강산 변해도 학생 인권은 제자리걸음' 기사.

신문 구독을 하지 않고도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하는 방법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

정현수 기자

    • 정현수 기자
  • 논설여론부장 맡고 있습니다. 다문화와 전통 분야에 관심이 많고요, 연극도 좋아하고... 아, 예술 장르는 모두 좋아해요. 국악도 좋구요. 산도 좋아하는데, 2~3년 운동과 다이어트로 근수는 많이 줄였지만 이젠 나이탓을 해야 하는 처지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