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농협은행, 올해도 NC 메인스폰서로

2019년 03월 14일(목)
남석형 기자 nam@idomin.com

▲ 김한술(오른쪽) 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과 황순현 NC다이노스 대표가 지난 12일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서 메인스폰서 협약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은행 경남본부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한술)가 올해도 NC다이노스 메인 스폰서로 구단 지원에 나선다.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지난 12일 프로야구 NC다이노스 새 보금자리가 될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서 구단과 올 시즌 메인스폰서 협약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협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7년째 NC다이노스 메인스폰서를 맡으며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협약식에는 김한술 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 황순현 NC다이노스 대표, 임원진이 함께했다.

이들은 새 야구장을 둘러보며, 수준 높은 스포츠 콘텐츠 제공에 관한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김한술 경남본부장은 "그동안 NC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농협은행도 많은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올 시즌에도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순현 대표는 "올 시즌 농협은행의 든든한 후원을 발판 삼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신문 구독을 하지 않고도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하는 방법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

남석형 기자

    • 남석형 기자
  • 경제부 기자입니다. 부동산·금융·건축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제보뿐만 아니라, 주변 따듯한 이야기도 늘 환영입니다. 휴대전화 010-3597-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