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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원도심 '사진 찍고 상금 받고'

창원 창동예술촌 원도심재생지역대상 사진 공모전…15일 마감

2017년 10월 11일(수)
이미지 기자 image@idomin.com

창원 창동예술촌처럼 원도심이 되살아난 곳을 카메라에 담아보자. '제1회 원도심재생지역대상 전국 사진 공모전'이 열린다.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사)창동예술촌이 주관해 도시재생과 관련된 사진을 뽑아 전시를 한다.

라상호 (사)창동예술촌 대표는 "도시재생 사업의 의미를 묻고 문화로 소통해보자는 취지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전국 어디든 도시재생 사업을 벌이는 곳이나 이와 관련한 주제 사진을 찍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휴대전화도 가능하다.

15일까지 전자메일(cdartdc@naver.com)로 작품과 촬영장소, 이름, 전화번호 등을 기재해 보내면 된다. 출품료는 일반사진 2만 원, 휴대전화 사진 1만 원이다.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사)창동예술촌은 16일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창동예술촌 홈페이지(www.changdonga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 내용은 일반사진 부문 금상 상금 100만 원, 은상 상금 50만 원 등이다. 휴대전화 사진 부문은 금상 상금 20만 원, 은상 10만 원 등이다.

또 수상작품은 24일부터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갤러리(11월 4일까지), 창동상상길(12월 30일까지)에서 전시된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4시 창동예술촌 교육장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창동예술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55-224-7997.

창원 창동예술촌 모습. /경남도민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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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7월부터 지역 문화 소식을 전합니다:) 전시와 문화재, 맛이 중심입니다 깊이와 재미 둘 다 놓치지 않겠습니다:D 소통하겠습니다:)